지금 까진 응 너네 말도 맞고 그렇다고 쳐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 어쩌구 하면서 웃으면서 말하던 사람이
너네 틀렸어 틀렸고 방향이 이게 맞고 그쪽 가지 말고 이쪽으로와 이거 하겠다고 접은거 아닌가 싶네...
그러면 그 과정 참 힘든데...
역사는 반복 된다고 보면
예전 민주당 분당 직전 상황과 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이번 겸공 추미애 인터뷰 보면서 이건가 싶기도 하고
본인이 노무현 재단을 끓고 이번에 참전 해야 할 정도로 뭔가 방향이 이상하게 흐른단걸 봤고 한참전 부터 시기를 잡고 있었단 거네
이번 정권은 레드팀 한다는 건데
대통령 성향 기질 맞춤 처럼 보이기도 하고
하....증말 몰라 난 무서워
누군 반긴다는데 예전 그 눈과 표정 없어져서 좋았던 사람으로
안쓰럽고 무서움 얼마나 세게 말할려고 저럴까 싶음
유시민 같은 사람은 본인이 아니다 싶으면
반대편 산꼭대 올라가 혼자 올라가서 그 산 아니고 이 산이다
못간다 소리치면 이 산이다 올라 오라 혼자 싸울 양반이라...
복잡 무섭 뭐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