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치인의 판단력을 다 모은 것보다
국민의 판단력이 훨씬 더 우수.
국민 대다수가 '문제가 있다' 하면
분명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국민이 옳다.
이것을 자각한 정치인이 훌륭한 정치인.
옛말에도 [민심이 천심]이라 함.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