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감사의 글 &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일단 지르자.

시사

베오베 감사의 글 &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일단 지르자.

감흥 0 41,848 00:18

일단, 저의 글이 생애 두번째 베오베에 갔습니다.

 

얼떨떨 합니다. 

 

그냥, 순간 폭발하여 순식간에 대충 감정상태를 후려 갈겨 썼고 , 뭐 지나가는 글이겠거니 하며 지나갈 줄  알았는데 베오베 갔네요. ㅡ,.ㅡ

 

개인적인 영광으로 깊이 새기겠습니다. 

 

사실, 베오베가 가고 싶어 가지나요. ㅎㅎ 

 

여러분은 베오베 간적 있나요. 나는 수년만에 드디어 생애 두번째로 족적을 남기게 됐습니다.

 

청래형 밀어주려다 베오베 갔는데 청래형한테 이 영광을 받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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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가고 느낌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냥 감정 상태를 대충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수구개꼴통놈들이 드디어 뭐가 옳고 그르다며 따지기 시작 했습니다.

 

난데없이 논리를 들고 나와 이러쿵 저러쿵 설명하려 합니다.

 

어라, 이 자식들 왜 갑자기 논리 모드가 됐나.

 

매우, 심각한 수구개꼴통놈들 입니다.

 

받은데로 갚으라는 말이 있죠.

 

우리는 그동안 수구개꼴통놈들이 내 질르는 것을 설명하며 살았습니다. 엄청 힘들죠. 말은 한계가 있고 설명하기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수구개꼴통놈들에게 설명하려 애 썼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아무거나로 되받아치는 통에 속수무책이었죠.

 

우리도 아무거나로 되받아 치는 건 어떨까요. 하나 하나 설명하려 하니 엄청 힘듭니다. 그리고 빈틈의 빈틈을 자꾸 수구개꼴통놈들이 공격합니다.

 

빈틈이나 마나 그냥 , 수구개꼴통놈식으로 아무거나 내질르고 니네가 증명해라 하는 공격법은 어떨까요.

 

왜 우리만 증명해야 합니까? 

 

수구개꼴통놈들아. 아무거나 막 공격할테니 니네가 증명해라. 개0끼들아.

 

단, 아무거나 공격하는데는 제약이 있습니다. 옳은것으로 아무거나 내질러야 하죠.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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