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과 TBS 뉴스공장
윤미향과 정의기억연대
조국과 사모펀드
이재명과 대장동 & 대북송금
한명숙과 돈먹은 책상 (혹은 의자)
노무현과 논두렁시계
평생을 빨갱이 소리를 들으며 살아왔던
그래서 평생을 사상검증을 당하며 살아야 했던 김대중까지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사람을 제거하거나 무력화하는 전형적인 수법
나중에 아무의미없는 헛소리였다는 것이 밝혀져도 모든 것이 지나가버린 후
저런 수작들로부터 흔들리지 않으려면
특정 순간, 특정 발언, 특정 사건으로만 누군가를 평가하지 않고
그 사람이 평생을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두루두루 살피고 판단하려는 노력
그것이 우리의 눈을 멀지 않게 할 것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