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총선 지원에 대한 지역별 방문 횟수만 AI로 뉴스에 정리 했습니다.
| 방문 지역 | 방문 횟수 | 주요 보도 근거 및 행보 |
| 서울(한강 벨트·강남) | 18회 (최다) | 최대 승부처인 서울에 화력 집중. 특히 격전지인 동작구(류삼영 후보 지원)만 총 6회를 방문해 단일 지역구 기준 압도적 최다 방문을 기록함. 송파(2회), 용산, 마포 등 순회. |
| 경기 | 10회 | 부천, 용인, 이천, 포천·가평 등 경기 남·북부의 주요 격전지 및 험지를 고루 돌며 정권 심판론 강조. |
| 인천 | 4회 | 본인 지역구(계양을) 유세 활동을 제외하고도 미추홀구, 서구, 중구·강화·옹진 등 인천 내 격전지 4곳 지원. |
| 충청권(대전·세종·충남) | 5회 | 대전(2회), 세종(1회), 충남 서산·태안(1회), 당진(1회) 등 중원 표심을 잡기 위한 대형 거점 중심의 집중유세 소화. |
| 영남권(부산·대구·경남) | 4회 | 보수 텃밭 및 낙동강 벨트 공략. 부산(사상·북구 등 2회), 대구 동성로(1회), 경남 창원(1회)을 직접 찾아 공격적인 지원 사격 진행. |
| 강원·호남·제주 | 0회 (원격 대체) | 법원 재판 출석 일정 및 수도권 집중 전략으로 인해 직접 현장 방문은 0회 기록. 대신 이동 중 차량 등에서 **총 17회 이상 '원격 유튜브 라이브 유세'**를 켜고 격전지 후보들을 지원함. |
이재명 대통령이 대표시절 검찰 조작 기소로 법원 출석 때문에 못간 것도 있지만
정청래 대표가 방문해야 하는 지역선거 구역이 더 많은 것을 생각하면
이재명 대통령 보다 못한 것도 아닙니다.
선거 운영 예를 들면 평택을 같은 곳에 관리가 영리하지 못했던 것은 맞지만,
선거 지원을 덜 했다? 그건 아닌 것 같내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