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적한 시기가 지나면 글 삭제하고 없어지더라고요.

시사

어떤 목적한 시기가 지나면 글 삭제하고 없어지더라고요.

콰이어 0 41,042 11:11
아젠장할(2026-06-15 22:51:04)추천 1/3
 
그래 그래도 배울만큼 바운 내가 설명해줄게. 이들이 힌묶음인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의 보수실용적 정책노선을 반대하고 자신들이 지지하는 세력 조국이나 86 그룹 등을 당권과 차기 대권에 앉히려는 목적을 갖고 있기 때문이야. 이들은 검찰개혁에 있어서도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어제 갑자기 정청래가 개 뜬금없이 인터넷에 보완수사권 폐지라는 말을 올렸지. 자 각자의 역할과 활약상을 말해줄게. 제일 대표적인 인간은 털보야. 김어준. 그 인간은. 예전에 이재명 당대표시절 이재명을 견제하겠다고 난리치다 당원들에게 버림받은 정봉주 사건이 터졌을때도 정봉주에 대해서 동정적인태도와 직접적인 비판을 하지 못했지. 조국당에서 성비위 터졌을때도 일주일이나 지난다음에야 가볍게 그 문제를 언급했어. 난 그 무렵부터 털보가 이상하다는 걸 깨달았어. 그전까진 나도 뉴스공장 애청자이자 유시민빠였다고. 털보는 뭔가 정파적 관점이서 누군가를 심허게 밀고 았어. 그러다보니 기억나는 게 있더라고 낙지랑 이재명이랑 붙었을 때 털보가 이낙연 출연시키고 은근히 편들던 것들도 생각나고. 합당정국부터는 좀 더 노골적으로 변했지. 유시민의 입을 빌려 총리를 저격하고 조국을 민주당의 주류로 만들려는 작태를 서슴지 않았지. 무리하게 김민석을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넣고 정상적인 미국출장을 차기 육성프로그램이라고 낙인찍고. 장인수 기자를 불러 친명계가 검찰에게 압력 또는 거래를 통해 대통령의 공소를 ㅊ ㅣ소하려고 한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겸공에서 홍사훈 등 친조국계 또는 반명계인간들을 불러 모아 대놓고 편파방송을 했지. 그럼 털보와 호흡을 맞춰온게 정청래 유시민 조국이야. 정청래는 당대표라는 인간이 딴지만을 민심이라 여기며 정뷰에 협조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 정치를 하고만 있었고 그런 정청래가 창구로 사용한게 딴지와 겸공이야. 유시민은 자기 입으로도 털보와는 생각이 하나도 다른 게 없다며 그래서 겸공보다는 매불쇼를 나가는 거라며. 합당 정국에서 합당 반대파를 강허게 질타하고 김민석을 비난하고 abc이론 내세우며 친명계를 이해관계때문에 달라붙은 너절한 세력으로 쳥가절하했지. 사전선거전날 매불쇼에 나가 대놓고 조국이 되어야 한다고 했고 겸공에도 나가서 현 정부가 보수쪽 인사만 챙기도 진보인사를 등용하지 않는다고. 번에 조국이 떨어지고 민주당이 되면 막나갈거라고 대놓고 선전포고했지. 조국은 이들이 밀고 있는 차기 주자였지. 이젴 실패했다고 보지만 그리고 뮨재인은 민주당 대통령 주제에 민주당후보를 네거티브하는 조국의 sns에 좋아요를 뉴르고선 문제가 되니까 고양이가 눌렀다는 윤석열급 변명을 늘어놓았지. 게다가 지금 이쪽 진영에 속한 상당수 정치인들이 친문계지. 그리고 이들을 지지하는 인간들은 이들의 말을 추종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래임덕이 오더라도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길 바라고 민주당이 대통령의 뜻과 다르게 구 운동권 중심으로 흘러가길 바라지. 이정도 얘기를 하도 이해가 안되나
 
 
아 젠장할이라는 분이 쓴 글인데
 
3가지 사실관계가 맞지 않은 거 들어드릴게요.
1.이낙연 출연 시킨 경우는, 제가 본 건 딱 한번입니다. 출연 시킨 이유는 '너무 몰라서' 였습니다. 왜냐하면 겸공은 이재명 출연시키고 관련 내용은 많이 다루었지 이낙연은 관심밖이 었 거든요.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언론이 이재명에 대한 왜곡 기사를 내면 겸공이 그것이 아님을 해명을 하는 식으로 대처하기 때문입니다. 이낙연에게는 왜곡기사가 안나오니까 다룰 필요가 없었던 거죠. 그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왜곡기사에 대한 해명을 다루는 건 겸공 정도 뿐이었는데, 님은 그걸 전혀  모르고 있는 거 같군요.
 
2.'유시민의 입을 빌려 총리를 저격하고 조국을 민주당의 주류로 만들려는 작태를 서슴지 않았지.'
-그 논리면 김어준이 nsc에서 패널의 입을 빌려 국제 정세를 논하고 있는 거고, 김어준이 박태웅 의장의 입을 빌려서 AI 산업을 평가하고 있는거라고 봐도 됩니다. 김어준이  그 정도 전문가는 아니라고 봐요. 그리고 조국은 원래 민주당 주류입니다. 그러니까 윤석열이 자기 경쟁자라고 여기고 검찰 동원해서 없애려고 한거지 군소 정당 소속이면 그럴 필요가 없죠.
 
3.장인수 기자를 불러 친명계가 검찰에게 압력 또는 거래를 통해 대통령의 공소를 ㅊ ㅣ소하려고 한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겸공에서 홍사훈 등 친조국계 또는 반명계인간들을 불러 모아 대놓고 편파방송을 했지. 
-이건 상당히 위험한 발언입니다...님의 말씀은 김어준이 장인수 기자 불러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게 했다는 말씀이지요?
 
실제로는 현장에서 장인수 기자가 뜬금포로 내놓은 내용이고, 장인수 기자가 공소취소에 대한 이야기를 유력인사(아직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음)에게 들었다고 해서, 그럴리가 있냐며 이 사실을 겸공자리에 나와 확인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듣는 패널들 황당하는 반응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 결국은 밝혀져야 겠죠. 
 
 
일단 3가지 이야기 했는데, 하도 이런 거 시즌 지나면 지우고 사라지는 분이 많아서 나중에 책임지실 문제 생기지 않을까하여 좀 남겨둡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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