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님 멸칭으로 조리돌림 당할 때 누가 당신의 방어막이 되어 줬나요?

시사

잼프님 멸칭으로 조리돌림 당할 때 누가 당신의 방어막이 되어 줬나요?

둥둥가79 0 66,259 06.15 22:04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 2018년 민주당 대표 취임 이후 당내 친문 극성파들의 '이재명 출당·제명 요구'를 단호하게 차단했습니다. "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며 당내 분열을 막았고, 원로로서 이재명 지사를 당의 핵심 자산으로 공인해 주는 울타리가 되었습니다.

 

김어준 (정치평론가·방송인): 자신의 방송(뉴스공장, 다스뵈이다 등)을 통해 당내 친문 지지층이 이재명 지사를 지나치게 악마화하는 흐름을 경계했습니다. "내부 총질을 멈추고 거대한 대오를 유지해야 한다"는 프레임을 제시하며, 친문 대중이 이재명 지사를 무조건 배척하지 않도록 완충지대 역할을 했습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지식인으로서 논리적 방어선을 쳤습니다. 친문 진영 내부에서 이재명 지사에 대한 거부감이 극에 달했을 때, 방송과 칼럼 등을 통해 이재명 지사의 행정가로서의 능력과 유능함을 평가하며 친문 지지층의 감정적 거부감을 완화하는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친문 극성 지지층의 '이재명 배척·멸칭 공세'가 정점에 달했을 때, 이해찬, 유시민, 김어준 등 친노·친문 진영의 핵심 리더와 스피커들이 "진영의 승리를 위해 이재명을 고립시켜서는 안 된다"며 방어선을 쳐준 것이 맞습니다. 이들의 엄호가 있었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시의 당내 사방 압박을 견디고 대권 주자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것 아닌가요?

 

그랬던 당신이 지금 이런걸 지켜 보고 있으먄 안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문조털래유라고 조롱 받고 있는 이들이 당신이 어려울 때 당신의 울타리가 되주었던 사람들입니다.

 

저때 조롱하던 사람들이 지금 문조털래유를 왜치고 있는 그 자들이고요.

 

전런 멸칭이 어디서 본것 같지 않습니다? 저걸 누가 만들었을까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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