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우회전하니까 대통령을 도우려면 민주당도 우회전 해야 된다?

시사

대통령이 우회전하니까 대통령을 도우려면 민주당도 우회전 해야 된다?

삼단 0 32,368 06.14 21:35

네 제목에 명시한 의제에 대해서 저는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유에 대해 설명함에 있어 저는 일개 개인이라 정보도 부족하고, 관련된 학문에 대한 연구도 행한바 없습니다.

어쩌면 말하고자 하는바가 제가 보고싶은것만 모집한 결과일 수도 있으니 감안하고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이제명 정부는 우회전중인가?

예. 맞지요. 이제명 정부는 우회전 중입니다. 임기 시작시기부터 평소 적대해 왔던 재벌가와 화기애해한 장면을 많이 노출했죠.

그리고 국내외적으로 그들이 하는 사업에 대해 크게 확장되고 협업할거란 뉴스가 터져나왔습니다.

그리고 그건 주식과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자 발표등으로 현재 진행형이란걸 알 수 있죠.

그럼 이 상황이 왜 발생되었느냐?

제 생각은 '한국민주당'대통령이 ai산업을 지지 하기로 결정 하였기 때문입니다.

ai산업은 맨파워를 위협합니다.

ai가 발전하고 피지컬ai가 도입되면 실업자는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시대가 오겠느냐? 상상속에서만 있고 실제로는 오지 않을수도 있다. 라고 보는 주장도 있습니다만

한 국가의 좌파를 포함하는 메인스트림 정당이 그걸 반대하기는커녕 지원하겠다고 하는건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러면 기업입장에서는 아에 장애물이 없어지죠. 국짐당에서 보장하는 정치적 메리트와는 비교할 수도 없이 큰 것 입니다.

정권이 넘어가도 이제명정부에서 피지컬ai산업을 주요 업적으로 평가받는다고 해서

국짐당계열이 그걸 '감히' 엎을 수 있겠습니까?

젠슨황이 우리나라를 차세대 파트너로 선택하고 그걸 크게 '광고' 하는 것도 이런 정치적 이유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이제명정부는 기존 기득권과의 총력전은 피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언론권력과 사법계 건설부동산은 여전히 이제명정부를 적대하겠지만 경제계의 최고점들은 그렇지 않을겁니다.

 

2.이제명 정부는 왜 이길을 택했나?

우리나라는 ai산업체계를 도입하기 최적의 국가입니다.

선진국중 제조업이 전반적으로 정상작동하고, 기업구조도 ai산업을 도입하기 적당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어느 다른나라에서 먼저 ai산업체계를 도입하면 우린 쫄딱 망합니다.

산업적 측면으로 봤을때 우리가 피지컬ai를 주도하게 된다면 그보다 좋은 그림은 없을겁니다.

그럼 이잼은 여기까지만 보고 이 길을 택했나? 

그건 아닐겁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ai산업, 그리고 피지컬ai가 꽃피우게 되었는데 사회안전망이 없으면

지금 중산층들은 대부분 실업자가 되고 그 원망은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향할겁니다.

여기서 정부초 이잼이 재벌총수들과 만나 협의한 내용이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ai산업에 대해 현 민주당은 러다이트운동 같은거 안하겠습니다. 오히려 크게 지원하겠습니다. 그대신'?'

저기 ?에 들어갈게 무었인가는 이제명을 오래지지했으면 알 수있죠.

다만 상호간에 속도를 과하게 내지말고 점진적인 성과를 가지는것에 동의했다. 정도가 합의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3.그래서 민주당도 정부따라 우회전해야 하는가?

이제명 대통령이 이건에 대해 대기업들과 거래를 할 수 있는건 민주당이 왼쪽을 꽉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ai를 육성해도 정치적인 잡음이 크게 생기지 않는다. 이게 포인트입니다.

만약 가끔 여기 찾아오는 책 한권만 읽은것 같은 사람들이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 빼고 중도 보수모아도 우리가 다수다?

실제 그런일이 벌어진대도. 민주당이 비운 왼쪽에서 새로운 세력이 태동한다면 노동시장의 감축우려 스트레스를 이용해 들고 일어나면

이제명 정부는 바로 레임덕 옵니다. 

왜냐면 메리트가 없거든요. 좌쪽에서든 우쪽에서든.

그런데 이걸 그 머리좋은 양반이 몰랐을까?

지금 민주당 의석이 우리 정치구조에 따른 과대표현상이라는걸 전문 정치인들이 모를까요?

이런일 없게하려면

정부는 우편향 하더라도, 민주당은 왼쪽에서 꽉잡고 있어야 합니다.

오히려 당정갈등이 생기는게 어떤 타이밍에서는 정부에게 정치적인 레버리지를 줄 수도 있습니다.

갈등이 생기더라도 행정입법이 마비되지 않는선에서 한다면

겉으로 보이는 약속대련에 홀려 안에서 뭘 하는지 모르게 일이 진행될 수도 있겠지요.

 

이상 제 소설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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