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하나 드리겠습니다.
오유는 어떤 사이트입니까? 서로 다른 의견도 비교적 존중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조털래유", "명팔이" 같은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어떨까요?
비판이나 의견을 제시할 때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호칭을 사용하며 의견을 나누면 어떨까 합니다.
우리의 적은 국민의 짐 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