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은 할 수 있지만, 비교는 신중해야 합니다

시사

비판은 할 수 있지만, 비교는 신중해야 합니다

토토아범 0 55,904 06.10 11:33

 
 

이지은 부대변인께서 "대통령이 당무에 개입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데,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을 향해 부대변인라는 뱃지를 달고  할 이야기 입니까????


물론 그런 문제 제기 자체는 할 수 있다고 칩시다 

하지만 과거 노골적인 당무 개입으로  여러 차례 개판을쳤던 
내란수괴 윤석열이를  끌어와 비교하는 것이 과연 동지를 대하는 언어인지 아쉽습니다.

국민의짐도 그런 말을 안합니다


어딜   내란수괴 윤석을과 비교를 합니까!!!!

오늘 정청래 대표의 최고위원회 발언을 보셨는지요. 저는 정치인이라면 정청래 대표처럼 더 큰 틀에서 보고 대국적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지은 부대변인께서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은 존중합니다.
다만 그런 표현은  친구들과 호프집에서  맥주나 한고프 하시면서 하세요!!!
정치인이라면 
하... 정치를 하세요..

서로 다른 의견이 있더라도 당과 지지자들의 통합을 위해 보다 신중하고 품격 있는 표현을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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