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진보 전체를 분탕질(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사

민주당과 진보 전체를 분탕질(투표용지 부족 사태)

파라코 0 2,191 11:31

40대 중반 남성으로 20년이상 진보지지했고 권리당원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타이밍도 그렇고 작업드러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구석에 몰려서 부정선거 밖에 안남은 극우세력이 이번 투표용지 사태로 이제까지의 선거와

전체선거자체가 부정선거였다는 프레임이 유튜브나 SNS에 엄청나게 퍼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민주당은 뉴이재명과 문조털래유 라는 신조어를 동반한 세력의 분탕질로

같은 편이 서로 칼로 찌르고 있습니다. 

 

SNS나 유튜브 보면 

 

현충일에 태극기 휘날리니 부정선거시위에 힘을 북돋아 눈물이난다.

이제까지 선거들이 부정했기에 민주당이 이긴것이다. 등등

"나는 중도인데..문재인,조국,김어준,유시민,최욱 등 대가리가 너무 컸어~

  털보가 시키드나? 조불쇼 짤라야지~ 등등등"

 

엄청나게 지금 퍼지고 있어요.

근데 전부보면 부정선거로 판을 키우고 분탕질에 서로 칼로 찌르는 민주당은 

극우에게 조리돌림당하고 서로 싸우니 세력이 나눠져서 극우는 이득을 보게되고..

지금 엄청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는듯합니다.

 

45세 영포티로 조롱당하는 남성인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아니..정청래, 조국대표야 이번 지방선거 실패에 책임을 지고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김어준 -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의 모든 후보를 한명한명 일으켜 세운건 겸손은 힘들다 밖에 없을듯합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꽃이 없었다면...어떻게 됬을까요? 전 진보의 엄청나게 큰 보호막이락 생각합니다.

최욱 - 뭐 빌런들의 등용문이라는 욕 먹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김어준 및 진보유튜브의 진지함과 딱딱함에 접근하지 못했던 젊은세력에게 진보를 아주 쉽게 알려주는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 오랫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복잡한 정치관계와 이해관계를 꾸죽히 이해시켰고

              시간이 지나면 더더욱 이해가 되어 믿을 수 있는 신뢰가 생기는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왜 문조털래유라는 이상한 신조어로 서로 이간되는지 어이가 없네요.

 

회사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젊은 직원들이 이번에 6명정도 입사했습니다.

대화를 해보면 이해찬 누구인지 조국은 뭐하는 사람이었는지 뭘했는지..이낙연 왜 안보이는지..

정청래는 왜 당대표가 됬는지..김민석은 왜 20년동안 정치계를 떠났는지..유시민은 원래 뭐하는 사람인지..

이재명은 왜 형사재판을 하는데...왜하는지..

 

전    혀 모르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사람들에겐 일베나 펨코는 정신나간애들이나 하는거죠~ 하면서 웃는데..

노무노무, 문재앙, 민주화 ~ 뭐 이런것들이 몸에 배있더라구요. 근데 사이트 들어가냐고 하면 자기는 중도래요~

대화를 해보면 이재명은 범죄자잖아요? 깜빵가야죠~ 범죄를 저질렀으면 깜빵가야죠.

부모님이 아파트 가격이 떨어져서 이재명은 ㄳㄲ래요..제 꿈은 유튜브에 나오는 부자들처럼 

부자가 되는건데..부모님 유산상속분이 가격이 떨어지면 내돈 떨어지는 거잖아요~ 등등

 

왠만하면 회사에서 정치얘기를 안하는데..지방선거가 가까워지니 서로들 정치얘기를 많이해서

제가 차분히 설명하면 해맑게 그래도 이재명은 범죄자 맞잖아요? 아파트가 올라서 세금이 올라간건데..그냥 이재명이 세금 엄청 걷잖아요~

하....진짜 저도 더이상 말을 안합니다. 아프더라구요..몸이

 

두서가 없어졌는데..오유를 16년째 꾸준히 들어오면서..느낀점..

전 문재인 대통령을 다 좋아하는데요..문재인대통령때 폐미로 인한 여러정책들을 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하고 퍼지면서..

오유의 20대 남성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탈퇴하고 했을때는 잊지못해요..

그때 상처받고 진보를 버렸던 20대 남성들을 여성가족부 폐지와 남성권익을 미끼로 20대남성들을 줒어담아서 

최연소 국민의 힘 당대표가 됬던 [이준석]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많이 썼네요. 죄송합니다.

그냥 이번 지방선거의 여파로 윤석렬 당선때처럼 뉴스도 안보고 

아..오세훈이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만세하는 뉴스 썸네일들

한동훈의 턱올린 거만한 사진들..

이진숙의 대통령 출마할 것 같은 모습들...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도 하고 복잡한 생각을 

오유에서나마 풀어봅니다.

 

카오스가 된 진보가 다시 하나의 신검같은 진보로 뭉치길..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325 명
  • 오늘 방문자 9,859 명
  • 어제 방문자 12,547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5,551,235 명
  • 전체 게시물 128,397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