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명태균이 관련 재판 이제 시작함 삼성 철근누락 고가차도 붕괴 까지 아직 시작도안함 추경호도 이제 내란관련 재판출석으로 시정을할수있을까??
이진숙이 법카문제는 재판도 시작안했으며 한동훈이 베토벤 관련해서 선거법위반으로 고발당함 웃기는건 그수준의 지도자에 그수준의 지지자들이라 뽑아주기는했지만 보궐선거 상황이 언제발생해도 이상하지않음 ㅋㅋㅋ 끝났다고 좋아하는데 글쎄??ㅋ선관위관련 재선거를 주장할게아니고 최소한 보궐선거 가능성을 내다보는게 더빠르지않을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