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배신 단죄할 때 정의로운 통합…친일 부당재산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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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배신 단죄할 때 정의로운 통합…친일 부당재산 환수”

민주투사쿠마쿠 0 76,653 12:13

이재명 대통령은 제71회 현충일인 6일 추념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함께 공동체를 저버린 세력에 대한 엄중한 단속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최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언급하며 반민족 행위자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고 밝혔다.

이어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면서 “지난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헌신에 대한 합당한 보상의 중요성도 역설했다. 그는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는 그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며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하고 한 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 모두를 위한 숭고한 헌신에 반드시 보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오늘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모든 분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기록하며,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모의 마음을 다하는 날”이라며 “그분들이 바친 ‘모든 내일’ 위에 오늘의 우리가 서 있다”고 애도했다.

보훈 정책의 성과와 추진 현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는 1년 전 현충일에 드린 약속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다”며 “독립유공자 유족의 보상 범위 확대를 위한 독립유공자법 개정안이 올해 국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참전유공자 배우자들에게 생계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약속도 착실히 이행중”이라고 부연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927742&code=61111111&sid1=pol&cp=nv2

 

/// 중략 ///

 

꼭 매국적 반민족행위자에대한 강한 청산에 6.25 참전 유공자 대우 운운하며 물타기 하는데. 언제 유공자 안챙겼냐? 이래서 윤어게인 리박스쿨 버러지들이 반국가세력인거고 망상병자라는거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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