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무 선거' 경험 책 쓰고 싶다
21석 중 6석 시의회 협조중요
울산남구갑패배, 너무아쉬워
시민들 위해 낮은자세로 뛸것
| ▶ 알립니다 |
|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평택을 당선인을 만나봤고요. 계속해서 울산으로 가보겠습니다. 또 화제의 지역구인데 울산시장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당선인을 만나보겠습니다. 나와 계십니까? ◆ 김상욱> 네.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십시오. ◇ 박재홍> 축하드립니다. 일단 그 당선 소감 짧게 말씀해 주시면? ◆ 김상욱> 저는 엄중한 책임감 그리고 사명감 이런 무게를 느끼고 있습니다. 즐겁다, 기쁘다라는 생각보다는 해야 할 일들 어떻게 해낼까 그 사명감을 많이 느끼고 있고요. 또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 이런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