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많이 답답했죠^^
그냥 그런 하루입니다. 서울 너무 아쉽죠. 부산 아쉽죠. 평택 아쉽죠...
하지만 승복도 해야 하죠 민주주의에서..
국힘 찍었다고 잘못한일도 아니고.. 그만큼 민주당이 믿음을 못 준거 일수도 있죠. 그놈이 그놈 같아보이고..
저는 윤석열이 당선될때는 정말이지 햐...( 생각도 하기싫은데..)
한국 떠날생각도 정말 했습니다. 윤석열을 찍은 다수의 국민들이 싫어서.. ^^:
하지만 모 떠나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좀 알아보다가 말았는데요.
그만큼 상심이 컸습니다. 그래도 지금보면 하하
근데 우리 이번 선거 후 우리끼리 싸울 필요없지 않나요? 아쉽지만 선거에 졌다고 내분 나고 서로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어느누구를 욕 하실 필요 없다고 봅니다.
그냥 다시 지켜보면서 당원이면 당원답게 하시면 될것 같아요.
선거행사 하느라 모두 사실 지쳤을텐데.. 주말 쉬고 우리 모두 다음주에는 정말 좋은 국정운영 할수 있게 감시하고 도와줍시다.
정말이지 책임질일 했으면 책임지면 됩니다. 우리도 아쉬운 이야기는 여까지만 하고 주말 좀 쉬고... 다시 월요일에는 좋은 느낌으로 시작 하자구요. 상실감 크지만 그걸 굳이 누구에게 책임 질 필요 없습니다.
암튼 국힘지원자분들도 그들만의 정치성향이 있는거니깐요..
상심 크겠지만.. 다음주에는 우리 좋은 느낌으로 시작해요 ㅎ
하지만 저는 서울 살고 있고 ... 투표 열심히 했을뿐이고...ㅠㅠ
화이팅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