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이 죽는것은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시사

정당이 죽는것은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iamtalker 0 67,711 05.31 19:34

첫째 소멸입니다. 그냥 누구의 지지도 받지 못하고 사라지는겁니다. 두번째 변질입니다. 

 

미국 공화당을 봅시다.인종차별에 대항해서 생겨났던 미국의 정당이죠. 진보적이였습니다. 그것때문에 전쟁까지 했습니다. 그런 정당이 인종차별을 긍정하는 극우들의 정당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트럼프의 정당과 링컨의 정당이 같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이건 일종의 죽음입니다. 

 

따라서 정당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첫째 성장해야 합니다. 두번째 변질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당금 더불어민주당과 뉴이재명 세력은 정확히 이 지점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이언주씨는 정당을 수차례 옮긴 사람입니다. 신뢰의 문제입니다. 김용남씨는 검찰 출신에 친윤, 세월호를 모욕했고 대부업 의혹에 녹취록까지 있는 사람입니다. 가치의 문제입니다. 신뢰도 없고 가치도 반대인 사람들을 데려오는 것을 외연 확장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온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가장 큰 위험사항이라는겁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본인이 스스로 말하기를 내란을 끝내겠다 , 검찰 개혁하겠다 라고 해놓고서는 검찰 개혁 할 시기가 되자 유야무야 넘어가려다가 몇달 전 대대적인 지지자들의 반발을 맞고, 정부안철폐하고 개선안으로 했지요? 

 

이언주를 데려오고 김용남을 데려오고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이런 일을 계속 하면서 이재명,김민석들이 민주당의 변질을 노리는게 아니다 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이건 확장이 아니라 변질입니다. 

 

현재 민주당 지도부가 변질자가 아니라면 스스로를 증명하셔야 합니다. 지금처럼 김용남 안찍으면 해당행위다 라고 강력하게 메시지를 내기 전에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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