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이 조국의 억울함 알리고 보호하기는 커녕
물밑에서 '조국 죽이기'에 가담 했던 이유는
조국이 당시 유력한 대선후보 예상자 중 하나였기 때문에
이낙연 자신의 대권 욕심에 의하여 그런 것이라 하겠는데
지금 김민석이 그 비슷한 짓을 하고 있는 듯.
조국이 민주당에 들어오면 유력한 대선후보 될 것 같으니
그것을 막기 위해서
합당 반대하고
1인1표제도 반대하고
조국이 이번 선거에서 낙선하게 난리를 치고 있는 듯.
김민석이 대통령 되기를 원하는 것은 자기 자유지만
정당하게 공정하게 선의의 경쟁을 하여
국민의 선택을 기다려야 하는 것인데
그러한 밝은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이언주 같은 저기들 끌어들여서 자기 계파 만들고
구킴쪽 세력과도 결탁하여
이낙연처럼 조국 죽이기에 나서고
정청래에게도 누명을 씌우는 짓을...
이러하니
예전에 김민석이 정몽준에게 붙었던 것이
정몽준이 되면 '차기'는 당연히 자신이라 생각하여서인 것으로...
김민석은 20대 때 서울대 총학생회장이었는데
게다가
'1대 전국학생총연합 의장'이었음.
당시의 '전체 대학교 총학생회장들의 대표'격이라 하겠는데
자신은 이것을 '모든 대학생들의 대통령'이었다 생각할 수 있음.
김민석이 아직도 이러한 허영심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이상한 짓 계속하는 것 아닌가...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