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정선거 음모론은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황교안 후보는 참관인이 센 투표자 수와 선관위가 발표한 수가 다르다며 음모론을 내놨는데요. "조국혁신당은 한 사람당 열 표냐"는 황당한 주장도 펼쳤습니다.
정수아 기자입니다.
[기자]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