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된 혐오는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시사

일반화된 혐오는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iamtalker 0 44,105 11:11

각 개인은 자유를 추구합니다.

각 개인이 서로 자유를 추구할때 타인을 침해하면 자유가 억압됩니다.

따라서 각 개인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와 경계를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멈추어야 합니다.


이게 1차 공리입니다.


욕설,폭언,악플은 사람을 죽일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로는 구글이나 네이버에 관련 사건을 검색하면 매우 많은 케이스가 나옵니다. 따라서 이건 사실입니다. 극단적 선택을 제외하고도 많은 피해가 발생할수 있다는것 또한 뉴스를 통해 증명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욕설,폭언,악플은 타인을 침해하는 행위이며 규제 가능합니다.


이게 2차 공리입니다.


일반화는 오류입니다. 간단히 말해 전라도, 남성, 여성, 흑인,백인, 동양인이라는 라벨은 그 사람의 행위와 본질을 설명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일반화를 가지고 욕설,악플,폭언을 하는건 오류입니다. 

이게 3차공리입니다.


결론

그러므로 일반화된 욕설,악플,폭언은 표현의 자유로 볼수 없으며 규제 대상이 됩니다.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54 명
  • 오늘 방문자 7,600 명
  • 어제 방문자 11,181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5,459,672 명
  • 전체 게시물 127,586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3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