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 전 행정·정무부시장들이 25일GTX-A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책임론을 제기하며 "서울시민께 사과하고 당장 현장점검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65959?sid=100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