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들이 각 지역 단체 등등에 회식을 시켜줌
회식하는 날 우연히 지나가다 들른것마냥 후보들이 인사를 하고감
물론 업자들이 다 내고 감 물론 봉투도 주고감
장부에 적어뒀다가 선거 끝나면 쓴 만큼 각종 사업 받아서 챙겨 먹음
아주 오래된 방법이고 늘 먹히는 방법이라 뭐 답도 없음
지자체장 선거가 의미가 있다고요?
아무리 국비 교부금 내려줘바야 의미 없음
복지 농정 예산 40%세워놓고 관련예산 기타로 전용30%업자들 나눠주고 임기후 대부분 페이백 슈킹
ㅅㅂ 그냥 지방은 되도록 빨리 소멸 시키고 통합하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