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의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노조는 안된다" 이 말대로 무노조 원칙으로 회사를 경영하다 마지못해 노조가 생겼지만 요즘
문제의 원인에 그 원칙이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노사 관계의 문제는 당사자간 원만한 합의로 해결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커진 파이를 나누는 과정에 다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서로 싸울 때는 한쪽의 일방적 잘못보다는 둘 다 문제가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당사자가 아니고 제3자로 지켜보는 스포츠 경기에서 많은 사람들은 약자를 응원하는데 분명 회사보다는 힘이 약한 것이
회사원인데 약자들이 지탄을 받는게 이상합니다.
삼성이 모두에게 존경받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가 아니길 바랍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