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사무처장이 이 사건이 종결 처리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권익위 실무 책임자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한 정황도 드러났다.
티에프는 정 전 사무처장이 이 사건 종결 처리 뒤인 2024년 8월 숨진 채 발견된 김아무개 전 권익위 부패방지국장을 직장에서 괴롭힌 정황도 확인했다. 김 전 국장은 숨지기 전 이 사건이 ‘법률 위반 사항 없음’으로 종결 처리된 데 극심한 자괴감을 토로한것으로 알려 졌다.
정전 사무처장은 현재 부산시 교육감으로 출마를 한 상태로 수차례 연락을 시도 했으나 끝내 연락이 되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