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나고 있는 사실들을 보면
김만배가 대장동 개발 이익금의 많은 부분을 줘야 한다 말한
'그분'이 사실은 이재명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고
그에게 많은 돈을 줘야하는 이유는
원래 대장동 개발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던 김만배가
'그분'의 도움으로 검찰이 움직여서 억지로 김만배에게 주었다는...
검찰을 움직여서 기존 사업자들 무너뜨리고
뜬금없이 김만배에게 사업권을 주었다...
즉 '그분'과 검찰이 김만배를 앞세워서
대장동 개발로 돈을 번 것...
김만배는 '바지사장'에 불과했던 것...
(김만배 누나가 팔리지 않는 윤석열 아버지 집을 갑자기 현금으로 사준 것도...)
김만배를 앞세워서 뒤에서 조종하며 대장동으로 많은 돈을 번 자들이
그 범죄를 이재명에게 뒤집어씌어서
자신들의 범행을 숨기고
게다가
민주진영의 명예에 먹칠을 해서
지들 정치적 이익을 보겠다는 농간질이었던 듯...
(진짜 주범 '대장동 그분'... 그 ㄴ은 누구인가...)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