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앨리",나홍진 "HOPE",연상호"군체"소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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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앨리",나홍진 "HOPE",연상호"군체"소개 영상입니다.

감흥 0 34,990 04.12 23:53

왕사남을 재밌게 봤습니다. 


이 소개 영상을 보면서 영화의 시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하는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볼거리를 찾고 있습니다. 여전히 영화나 드라마는 강력한 즐거움중에 하나 입니다. 

세계인 역시 마찬가지겠죠. 무료한 일상속에서  볼거리는 행복의 중요한 일부가 되었습니다.


나레이터는 대한민국과 연관지어  엄청나게 흥분한 어조로 소개 합니다. 같이 흥분돼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오늘도 볼거리를 찾는 분에게 의미있는 영상이라고 생각되어 소개 합니다.


참고로, 영화 휴민트도 나쁘지 않다 좋았다 정도로 잘 봤습니다. 화려한 액션속에 달달한 멜로 영화라고 평 합니다.

           사냥개들 시즌2도 볼만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에서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예전 종이만화 허영만 작 "쇠퉁소" 에서 강토의 친구가 쇠퉁소였는데 그가 일상생활에서 왕따당하고 얻어 터져서 얼굴이 퉁퉁부은 한장면이 나옵니다.

           그 장면에서 가슴을 저미는 강력한 자극을 지금도 잊을 수 없네요. 그게 오버랩 되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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