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미친인간처럼 매일같이 말이 바뀌고 하는 행동이 바뀌니까 신경 쓰는거 자체가 나까지 이상해지는거 같아서.
일종의 자연현상(혼돈)으로 분류하고 그렇게 취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