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5일) 오후 부활절을 맞이해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연합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 경제가 심각하게 출렁이고 있다" 면서 " 이런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요한복음 20장 19절 말씀처럼,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 서로를 향한 사랑과 연대의 약속, 이것이 바로 오늘날 부활이 우리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엿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