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더군요. 아직 검증이 안됐다고. 제 생각도 같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일 잘하는 사람인데 아쉽다. 이런 사람은 지켜줘야한다.
그래서 지금은 차기로 미루거나 비례로 넣어서 좀 더 살펴보자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직 정치 경험도 없고 서사도 적으니 이런 푸릇한 새싹이 더 잘 자라도록 국민이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검증할 시간이 모자랍니다. 도이치, 폭행, 윤 무기징역 존중, 통일교 축사 등 좀 더 확실하게 단단하게 검증하고 성장하여 멋지게 강건한 사람이 되는.. 잼프에 준 하는 사람이 되는 그날까지 우리가 관심가져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서울시장이 누가 되든, 건강히 잘 서울을 이끌어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