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실용주의인건 인정하는데
탈원전이 그냥 자다가 봉창 두드리듯이 나온 것도 아니고
2011년 일본에서 그 2만명 가까이 죽거나 실종됐는데
반경 20km 땅이 모조리 접근 금지된 버린 땅이 되었는데
그거 다 잊어버린건가?
그냥 지금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
원전이라는 거는 한번 터지면 재앙급이라는 거 이미 일본 사례로 학습을 했고
원전은 장래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는 거 다들 공감된거 아니었나?
그리고 당장 탈원전하자는 것도 아니고 60년짜리 계획인데
그걸 당장 AI 전력 수요 그런 걸 이유로 엎는다는 건
이재명 지지하긴 하는데 이 부분은 나는 좀 실망임.
https://www.ytn.co.kr/_ln/0134_202601270742478324
뉴스같은 걸 봐도 2011년 동일본 대참사는 이제는 입도 뻥긋 안하네..
다들 단체 기억상실에 걸렸나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