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의 국민의힘 공천 배제에 항의하는 삭발식이 열린 가운데, 현장에서 머리를 깎은 80대 노인이 “무료 이발인 줄 알고 따라갔다가 삭발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무료이발이라고 잘 깍아준다고 하고 데려가더니 삭발시킴 ㅋㅋㅋ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