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사람들중에는 좌에서 우로 간 사람들이 꽤 있음요.
정치인,논객,유투버들 중에요.
아직 우로 가지는 않았지만,
돌아버린 선거판처럼
이상하게 된 사람도 보이고요.
그 사람들이 변했기 때문에 나쁘다 좋다를 말하기전에
같은 호모사피엔스로서 참 씁쓸하다고 느껴져서 이해해주려고 해보니...
오늘 문득 든 생각은
이바닥의 이쪽 시장이 너무 작다는 겁니다.
소비자의 숫자가 늘어나지않고 일정하고
경쟁이 너무 치열하며 돈되는 것이 별로 없는...
적어도 김어준 유시민 최욱 정도는 되어야 먹고 살만한거.
이것은 곧 생존에 대한 문제이고
생존이 걸려있으면 무의식적으로 업계1위를 공격하게 되어있고
무의식의 세계라서 논리나 대화로 풀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어요.
맞지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