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부터 흘러나오던 얘기랑 이정현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이진숙을 대구 보궐로 돌리는게 거의 확정적인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가장 역겨운 시나리오로 가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뭐 이진숙이 대구 시장이 되면 어차피 대구시민이 죽이되던 밥이되던 신경끊으면 그만인데...
국회의원은 차원이 다름...
나라를 팔아먹어도 그당으로 출마하면 당선된다는 지역이라 보궐 나오면 99% 당선될테고...
28년까지 그 X소리를 계속 들어야 하는 끔찍함이...
이쯤되면 대구 시민은 호구잡힌건데...
과연...
뭐 요즘 여론조사 좀 잘나와서 대구가 변한다니 어쩌구... 이런말은 절대 믿지를 않음...
뭐 정당 지지율 보면 답이 나와있음...
철옹성 같은 대구에서 민주당이 추월했다고 좋은 신호라고 하는데...
지지율이 20%대 후반대임...
이건 곧 민주당이 이번 지선에서 얻을 최대의 득표율이라고 보는 입장...
40%가 넘는 무당층이 투표일 되면 국힘쪽으로 몰빵을 해줄게 뻔함...
지난주 한겨레 뉴스 다이브에 김완 기자가 대구지역 민심에 대한 이야기 한게 있는데 그게 정확한거 같음...
대구는 이제 돌이킬수 있는 수준이 아님...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