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들이 정착한 나라는 희안하게 항상 그 나라의 국민들에게 역겨움의 대상이었다.
특히나 이들이 돈을 만지고 다루는 방식에서 더욱 역겨워했다. 돈으로 권력에 줄을대고, 영향을 끼치고, 그 나라의 상류층을 타락시키는 이들의 타고난 방식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진저리를 치고 분노하게 만들었다.
역사를 보면 이집트인들도 이들 때문에 화가 치밀었고
스페인도 오랫동안 페르시아의 점령에 휘둘리는 사이 유태인들에게 질려버렸고 유럽에서 페르시안을 몰아낸 직후에 곧바로 유태인들부터 추방해버렸다.
세익스피어를 읽어도 역시나 유태인들의 전형적인 불쾌함이 잘 드러난다. 이들은 언제나 돈을 가지고 이나라 저나라를 건너다닌다. 그리고 국가의 권력층을 타락시키면서 자신들과 족속들이 특권계급 곳곳으로 장악해 들어간다. 결국 그 나라의 국민들은 분배의 불평등에까지 치닫고 사회에서 소외되는 층들이 확산된다. 그렇게 국가에 분노가 쌓이는 것이고 이내 항상 전쟁이 벌어졌다.
독일은 그런 현상의 극단에까지 치달았고 정치는 물론이거니와 문화 사회 교육 전반에 유태인들 자본의 장벽이 발생하면서 국민들은 소외된채 울분을 삭이게 된다. 히틀러가 아니었어도 결국 누군가는 터뜨렸다고 보는게 합당했었다.
이들이 자본으로 국가들을 건너다니며 영국과 미국을 주무르게 됐고 중동에 정착지를 세웠을때 오늘같은 전쟁은 예정된 것이었다.
이들은 사실 사람들에게 욕을 한다거나 행패를 부리거나 하지 않는다. 언제나 조용하고 겸손하고 예의바른데 희안하게 사람들에게 모욕감을 준다. 세익스피어는 유태인들의 기질을 샤일록을 통해서 가장 가깝게 묘사해냈다. 굽신거리면서, 존경심을 말하면서도 야릇한 미소를 감추는 이들은 상대가 확실히 자신보다 불리한 상황이다 싶을때 최대한의 적개심으로 치명적 일격을 날리는 족속이다.
영국이 쇠락해 갔고 미국이 또 쇠락하면 이들의 다음 먹잇감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