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재명대통령이 와서 연설하는거 보니까 스스로가 정치인은 국민의 머슴이라고 하더군요.
친명이면 우리는 이재명과 친하다. 이재명을 중심으로 모인다. 이재명을 섬긴다 뭐 이런 뜻인데... 머슴을 아이돌처럼 섬기는 주인이 있을수 있습니까??
어차피 자유가 보장된 사회니까 그런 아이돌 팬클럽 문화를 스스로 가질수는 있는데
왜 타인보고 내 말에 동의하지 않는거 보면 너는 친문이고 구태세력이니 우리 친명은 너희 친문과 싸워야 한다 같은 머리에 뇌빠진 거 같은 소리를 지껄이고 다니는겁니까?
팬클럽을 하려면 혼자 할것이지 왜 남까지 거기에 끼워넣느냐 이겁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