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무지했던 내가 느낀 두 사람의 의미

시사

정치에 무지했던 내가 느낀 두 사람의 의미

토토아범 0 77,786 12:23

저는 정치와 시사에 대해 상당히 무지한 편입니다.
그래서 늘 의심도 많았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김어준과 유시민의 이야기는
보수 정권 시기를 지나며
저 개인에게 적지 않은 힘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며 차안에서 저녁에 밥먹으면서..
궁금하고 답답하고 한것들 시원하고 심도깊게 통찰하고
나같이 무지한 사람들을 어느정도 꺠우치고  결집시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신이냐 성역이냐 라고 공격하는 사람들 
그들이 만들어낸 워딩이지 
우린 신이라고 성역이라도 생각한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 를 던졌던 적은있으나 
최소한 김어준 유시민  이 두분을 비판 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 비판해야 할이유가 없으니깐요 
<저의 관점입니다>

김어준의 이른바 ‘합리적 음모론’이라 불리는 시선,
그리고 유시민의 인문·철학적 통찰은
<저 개인적 생각입니다>

정치를 잘 모르는 저에게도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들을 ‘반명’이라고 보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또한 하나의 시각이라고 볼수있다라는 식의 의견은  저는 동의 할수 없습니다 


저처럼 정치에 무지했던 사람도 여러 관점을 접하며 생각해 보니,

김어준 유시민은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감사해야할 큰사람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냥 문득 떠오른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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