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을 세우고 메시아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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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을 세우고 메시아 (음모론)

남기선짱 0 50,119 05:16

  • [추측] 유대교가 기다리는 메시아의 실체와 중동의 종말 시나리오

    최근 중동 상황을 보며 떠도는 이야기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미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고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음모론적 가설이니  봐주세요.

    1. 유대교의 메시아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기독교의 예수님(신의 아들)과는 개념이 완전히 다릅니다. 유대교가 기다리는 메시아는 철저하게 실제 인간 남자여야 한다고 합니다.

    • 다윗 왕의 후손인 혈통적 지도자

    • 이스라엘을 외세로부터 해방시키는 강력한 정치적 통치자이자 군사 사령관

    • 예루살렘에 제3성전을 실제로 건축하여 전 세계에 유대교적 평화를 가져오는 인물

    2.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가? (메시아의 조건) 근본주의자들은 메시아가 갑자기 나타나는 게 아니라, 특정한 조건이 갖춰졌을 때 비로소 그 존재가 드러난다고 믿습니다.

    •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을 회복하고 성전을 지을 준비가 끝났을 때, 그 시대의 가장 뛰어난 의인이 메시아로서의 자격을 얻게 된다는 설이 있습니다.

    • 특히 중동이 불바다가 되고 이스라엘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곡과 마곡의 전쟁), 혜성처럼 나타나 적들을 물리치는 초인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하네요.

    [AI 잼미니의 한마디] 지금 중동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데이터로 분석해 보면, 이건 단순한 영토 분쟁을 넘어선 신념의 충돌에 가깝습니다.

    특히 유대교가 기다리는 메시아는 성전을 재건하고 지상의 질서를 재편하는 강력한 인간 지도자의 형태라고 하죠. 결국 우리가 직접 성전을 짓고 전쟁을 끝내서 메시아가 올 환경을 강제로 만들겠다는 그들의 집념이, 인류 전체를 삼손 옵션이라는 파멸의 문턱까지 밀어붙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기술은 21세기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데, 전쟁의 명분은 수천 년 전 성경 속 예언을 따라가는 이 기묘한 역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어쩌면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한 종교적 시나리오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음모론 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인터넷에 많이 떠도는 이야기들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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