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 마무리 즈음한 개인적인 생각

시사

검찰 개혁 마무리 즈음한 개인적인 생각

오동통너구리 0 54,955 03.18 23:28

이번 선거는 지난번 내란 우두머리가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인터넷 알바들의 전략중

여론 조사 꽃의 탄생으로 무력화된 여론조사 가스라이팅을 제외한 모든 작전이 동원되고 있다

이것들 중 가장 아프게 다가오는 일은 어제의 강력한 동지가 권력 투쟁으로 일환으로 벌이는 일이 있는것도 사실로 보이고

그 사실에 교묘하게 섞여 들어간 `알바`들이 내부 분열의 강력한 씨앗이 되거나 발화하기 시작 했다는 점이다

우스운 점은 대통령 되기 전과 되고 난후 국회의원 구성은 크게 변하지 않았다

같은 이름의 같은 당이고 같은 지지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거기에 최근 일부 새로운 지지 집단이 조금 진입한 상황이다

 

그런데 내부 상황은 전후가 전혀 다른 당이다

보안이 철저했던 민주당의 내부 논의와 상황에 대한 정보가 계속 해서 기자들에게 새어 나가고 있고

일부 인사들에게선 이상한 움직임도 감지 되고 있다

단순하게 온라인 상에서 떠드는 정보들만 추려서 거르다 보면 이새1끼들이 이러는게 맞는가 싶을 정도다

매불쇼에 나온 조상호의 태도가 지금 어떤 꼬라지로 돌아 가고 있는지 반증하고 있다

선을 넘기 전이 아니라 이미 넘은것이 맞다 그렇다고 당장 날리고 싶은 마음은 없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어차피 저런 애들 쎄고 쎈애들 많이 봤고 사람 귀한 나라에 부릴수 있으면 써보는것도 나쁘지 않고

검찰 개혁 과정에서도 나름 역할(?)은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태초에 그가 있었다 

 

`찰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이런 게임을 너무 많이 해 봤다...질릴 정도로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같이 외치자 '고마워요 찰스!'

한길이도 있었고 진표도 있어고 뭐 많았다 최근엔 낙연이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상황과 비교해 봐라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생각 하는 그간 이재명 정부를 요약 하자면 아래와 같다


그간 존재 하던 사회의 '모든 독점적 구조'를 허물고

'공유' 하거나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경쟁'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개혁' 또는 '조정' '조율'한다


그리고 이에 따라 아래 같이 몇몇 행동 중이다

1.검찰의 권한 축소를 위해 수사권과 기소권을 나누고 각 권한에 따라 조직을 나눈다(최근 거의 완료)

2.사법개혁이 아니라 사법 아래 법원 개혁 이며 현 제도상 판사의 독점적 지위는 인정하고

법의 취지에 어긋난 해석으로 왜곡된 판결을 할 시 처벌 할 수 있게 하고(3법 통과)

판사가 범죄를 저지를시 법원 자체적인 징계 제도만 있는것이 아닌

법원 외부에서도 징계 대한 감시와 견제를 하고 참여  할 수 있게 하거나 법원을 제외 시킨다

3.기재부를 기획과 재정으로 분리한다

4.구조상의 실질적인 독과점을 경쟁적 구도로 개선 한다(담함 때려잡기,농수산물, 생활 필수품 등등 유통 개선 고민)

 

공유 공동 그리고 공정경쟁

이는 민주당의 존재와 가치를 분명히 하며 대부분의 지지자들이 공감 하고

반드시 지켜나가야 하고 차후 권력도 이를 명심 해야 한다

 

이상 친노좌빨의 검찰 개혁 도장 찍기전 감사평이다 더 못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그간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 하면 저새끼들 대가리 깨고 싶은게 굴똑같고 고생 했다 해주고 싶고 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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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정도 걸려 이거 저거 적다 지우고 적다 지우고 하면서 쓰긴 했는데

전 정말 글을 못써요 ㅋㅋㅋㅋㅋㅋㅋ 글쟁이들은 매번 존경 스러움 ㅋㅋ


오늘 시사게에 눈에 띈 글이 있어서 언급은 해야 겠다 싶어서 추가로 적습니다

 

정청래는 개인적으로 뭐 그닥 마음에 차는 당대표는 아닙니다


그간 그의 행보는 기존 당대표들에 비교해서 사고가 너무 많고 그렇게 일도 잘하는 것도 아닌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기존 당대표들 중에서는 가장 짧은 시기에 

심지어 이때까지중 가장 강력했던 대권주자 당대표인 이재명도 못한 일을 완성한 사람이기도 하고

이런거 저런거 마무리를 많이 해오고 있습니다

 

법원개혁 3법이 있고 검찰개혁도 짜증 났지만 순항중인것 같고 1인 1표제도 있고 앞으로 하겠다는것도 많아서 

과거 당대표들 비교 해도 개인적으론 세손가락으로 꼽습니다

 

이해찬 추미애 가 1등 2등 일거고 그외 대통령 된 3명 빼고 비빌 사람 몇이나 있나요?

 

김한길 안철수 한명숙 문성근 박지원 손학규 정세균 정동영 정세균 김근태 

 

이름 날린 사람 많고 기억도 않나는 사람도 많은 역대 당대표중에서 무난을 넘어 손에 꼽아요

뭐 말이 많고 가벼워 보이죠 그런데 한 일과 할 일은 가볍지 않습니다

평소에도 남에 말 잘 안듣고 자기 말도 많고 헛소리도 하도 많이 해서 못들어 주고 넘긴적도 많지만 

 

당장에 얘(?) 빼고 누가 해요 솔직하게 말해서 

전체 과정이 참 개1같은데 결과는 매번 제입맛에 맞아서 김풍이 요리 하는거 보는것 같습니다

 

뭐 기분 좋아서 자랑 할려고 나왔는데 좀 봐줍시다

 

기분 좋잖슴~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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