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 꼰대화가 80%를 넘어 임계점을 넘었다.
이상호 : 정신 없고, 산만하고, 내용도 없는데 수시로 칼춤을 춘다.
김용민 : 생각보다 말이 앞서고 듣고 있으면 시간이 아깝다. 전형적인 내부 총질러
남천동 : 아직 구독취소는 하지 않았지만 너무 이른 성공에 취하지 말기를 바란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