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도 1심에서 유죄로 무기형을 받았고,
국힘은 지리멸렬한 상황입니다.
댓글은 달고 싶은데, 손가락은 근질근질한데, 막상 할 일은 없습니다.
아마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내가 새로운 이재명이다, 내가 민주당이다”라고 댓글을 달며 저쪽을 갈라쳐 볼까?
아니면 "이 참에 쪽수로 김어준이라도 한번 잡아 볼까? 유시민, 김어준도 우리가 쪽수로 밀면 잡을수 있지. 여론이란게 참 얄팍하고, 시기, 질투는 우리 편이지!"
"오우~ 쉽게 먹히네.. 김어준에게 배아픈 방송쟁이들이 이렇게 많았나?"
이러지 않을까요? 나라면 그러겠는데.
그 많던 세력들은 지금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는지 문득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