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경들이 오히려 검사의 치휘를 원한다고 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맞다고 봅니다
공뭔들은 다른일 하다가 갑자기 수사하고 피신받으라고 합니다.- 당연하게 관련 업무 연찬이나 교육 없어요
공뭔은 그냥 그자리에 발령을 내면 모든일을 해야 합니다. 해수부처럼 부산으로 가라고 하면 일반노동자와 다르게 그냥 가야 합니다 - 일반노동자는 그런 사유로 그만 두면 실업수당이라도 나오지요 공뭔은 그런 것 없습니다
이런 판국이니 검사의 지휘를 오히려 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검사의 지휘가 없어진다면 책임감을 가지고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그럴까 의문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냥 발령만 내면 일을 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공무원 관리직들의 사고방식이 개선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수사를 배우고 들어오지 않은 공무원을 특사경시키려면 직무교육을 먼저 실시하고 발령을 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해결이 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