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죽음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이재명이 칼에 찔려 죽을뻔 한 그날은 어떻게 기억될까..?
조중동 새끼들 마냥 별거아닌 일이던가?
이재명이 진짜 죽었어도 한가하게 감정적이다 그럴것인가?
계엄의 그날 국회담장을 넘었던 국회의원들
국회를 지키러 뛰어 갔던 그 많은 사람들은 이성적이었나?
가면 너 죽을수도 있어 라는
위험신호가 머리속에 수십번 울려도
가슴이 시켜서 갔엇던 것이 아닌가?
감히 감정적이라고?
그날 그 가슴속 뜨거운 무언가가 없었다면
지금 영현백에 들어가 있을 놈들이
지금 숨 좀 쉬고 권력을가지니
대구빡 굴리며 국민을 가르치려 드네?
최소한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통과시키고 싶으면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고압적으로 해서는 안되는것이 아닌가?
반명으로 몰아가는 개짓거린 하면 안되는것이 아닌가
정부인사 누구하나 속시원하게 설명하는 인간이 있나?
설명을 하고 설득을하고 이해를 바래야지
왜 싸우자 드는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