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은 노골적으로 뉴스공장 장인수 기자 발언으로 싸움 붙이려 하는데

시사

조중동은 노골적으로 뉴스공장 장인수 기자 발언으로 싸움 붙이려 하는데

콰이어 0 64,187 03.12 22:25

발언 상황을 보면 김어준은 별말 거들지도 않았고 장인수 기자 발언내용에 대해서 진위확인이 필요하다는 정도로 거리를 두는 입장에다 더 나아가

 

'이재명이 그럴 리가 없다. 왜냐면 그런 야합을 시도하는 성정이라면 이미 박근혜 윤석열 시절에 정치 생명이 끝나고 없어졌을 테니까.' 라고 하는데

 

조중동은 거기에 김어준이 이재명이 검찰과 공소취소 딜을 시도했다는 음모론을 주장했다며 열심히 부채질하고 있음

 

그러니까 조중동식 논조는 이 글 가지고 '누군가 오유에서 이재명이 검찰과 공소취소 딜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라고 쓰는 거나 마찬가지임.

 

 

상황을 보니, 장인수 기자가 누구에게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뭔가 악의적인 역정보 공작에 당한 거 같다는 생각

 

 '장인수에게 흘리면 뉴스공장까지 흘러가리라' 고 생각한 거 같음. 

 

목적은 아마도 여권 내부 지지자들끼리 싸움을 붙이기 위함이 아닐까?

 

말을 유포한 사람을 밝히는 게 좋지 않을까 함 

 

의도에 악의가 보이기 때문임. 

 

장인수 기자는 본인으로부터 최소한 직접적인 해명이라도 전달했으면 함.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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