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대전의 명장 커티스 르메이가 말했습니다.
'적국에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
중동전쟁을 옹호하자는게 아니라 불과 얼마전 하메네이 정권에 항거했던 사람들도 이란국민이고
거리에 나와 하메네이의 죽음에 분노하는 사람들도 이란 국민입니다.
또한 비상계엄때 여의도로 달려가 온몸으로 계엄군을 저지했던 사람들도 한국국민이고
나라를 팔아먹어도 선거때마다 그쪽당을 지지하는 30%도 한국국민입니다.
얼마전에 터키출신 유튜버분이 전쟁에 국제법이 어디 있냐고 일갈 하시던데 저도 동감합니다.
싸움과 전쟁에는 반칙이 없습니다.
그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에게 피해를 더 주려고 전력을 다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이란과 미국이 행하는 전쟁행위에도 마찬가지로 국제법도 정당성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치 이란의 전쟁행위가 정당한 것처럼 선민의식을 드러내는 분들이 있어 불편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반박시 당신의 말씀이 다 맞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