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제가 우크 전쟁때부터 얘기 했던데로 계속 흘러가고 있네요..
우크전쟁 몇 년 전부터 얘기 했듯이 3차 대전으로 가기 위해 계속 계단을 하나씩 밟고 올라가는 중이죠.
베네든 이란이든 미국과 서구, 이스라엘은 체크메이트 때리기 위해 뭔 짓이든 하게 되어 있죠.
다 저의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네요.
큰 그림으로 보자면 지금은 아직은 작은 계단 오르기 인 것이고. 결절정인 큰 그림은 좀 더 미래 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이 있나??
큰 흐름을 막는 것은 인간이 생겨난 확률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2차 대전이 없었더라면 인류는 과연 반성을 했을까요? 지금과 같은 평화의 시대를 누렸을까?
그 수 많은 제국주의 나라들이 전체주의 운동을 하며 식민지를 늘리고 야만적으로 행동하던 그 시기 .
2차 대전이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반성을 하고 이 정도의 평화로운 시기를 가졌던 것 아닐까요?
만약 3차 대전이 온다면 아직 인류가 해결하지 못한 잘 못이 있기 때문에 3차 대전으로 가는 건지도 모르죠.
아직 반성할게 많이 남았는지도?
고통이 없다면 과연 반성과 진보라는 게 있을까요?
진화나 진보나 비슷한 점이 많죠.
어떤 선택을 하느냐애 따라 진화하는 것이고 어떻게 하면 생존에 유리한 방법을 찾는 것이기도 하죠.
여기에 고통이라는 가중치가 존재하죠.
물론 안 오면 좋은 일이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여기 저기서 터져나오는 고통이 많은 곳이라...
그래서 intp 인팁인 제가 인류와 일부 생명체들이 쭉 생존할 방법을 찾았죠.
저보다 먼저 찾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
방공호가 아닌 또 다른 방법이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죠.
물론 이것도 극히 일부의 사람들도 알고 있지요. 그 얘기는 담에 해드리죠.
어째든 인류는 아직 희망이 있겠네요.
아무튼 그건 그렇고 앞으로는 많은 나라들이 무장을 많이 하게 될 것 같네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