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 글짜는 나중에 수정, 추가한글입니다.
그렇다고 이재명이 싫거나 한건 아니였지만
의심의 여지는 항상 두고 바라보는 입장이었다는게 정확할꺼임.
그게 이재명 피습사건을 계기로 서서히 눈녹듯 녹기 시작하여 12.3 이후 확신으로 돌아선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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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확실히 요즘들어 이재명에게 딸랑거리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건 사실임.
나 또한 뉴이재명에 가까운 사람입장에서도
최근 이재명의 인기에 편승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고깝게 볼 수 밖에 없음...
적게는 현지지율 58.2 - 대선득표율49.4 = 8.8% 의 사람부터
민주당, 진보당 지지자로써 이재명이 싫음에도 부득이하게 찍었던 사람들까지 포함하여
대략 15~25%의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소리를 내기 이전에
일단 큰 자기 반성부터 시작하는게 맞음.
물론 각자의 사정으로
미리부터 지지를 못한 부분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내가 그런 사람이였으니까.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도 제대로 된 지지를 못하고 다양한 방해요소가 된 점만으로도
당분간은 큰소리 낼 자격이 없는거.
또
위에도 이야기했듯
지금까지 사람보는 눈이랄까?
어쨌든 상황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부분은 인정하고 자숙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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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역으로
그런 판단 능력이 다소 떨어지는 사람이니까
염치없이 자기 소리내는 사람이 나올수 있다고 봄 ㅎㅎ
물론 그런 염치없는 사람 포함해서
애초에 민주당 분탕질을 목적으로하는 알바세력까지
싸잡아 깔끔하게 무시해주는게
가장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함 ㅎㅎ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