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그리고 2심 그리고 대법원

시사

지선, 그리고 2심 그리고 대법원

SuRiPark 0 80,872 02.19 18:32

무기징역, 그리고 앞으로의 타임 라인을 죽 미리 보자하면, 결국 이번 지선의 결과가 내란을 심판 할 것인지

법원의 방조 및 협조의 그림이 될 것인지의 분수령이 될 것이 명백해 보입니다.

 

상대의 규모는 1400만, 그리고 우리 1700만은 아직 평화와 번영에 물들어 있는 시기.

그리고 지선은 사실 대선처럼 진짜 '증명'의 느낌이 덜해서 우리측의 비장함이 충분히 올라오기에 명분이 모자라죠.

 

하지만, 이 지선의 행방이 어쩌면 법원의 태도를 결정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누구의 힘을 재판장의 손에 무게를 얹어 내려 치게 되는가 하는 부분이요.

 

게다가 아마 국힘 - 그리고 앞으로 공화당 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될지도 모르는 식민정당의 전략은

지난 세월의 그림에서 보자 하면 명백하게 '지금은 풍요의 시대다'라며 투표장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잡으려 들겠죠.

 

지금 우리가 봐야 할 명백한 과제는 상대방 1400만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상수'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1700만, 우리가 확보 할 수 있는 최대 인원 거의 전원이 어떻게 지선 투표장으로 들어가게 하느냐를 봐야 할꺼고

식민 정당의 표어로 부터 1700만의 번영이 하루 추가된 휴일로 해외여행 티켓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내느냐를 봐야 할껍니다.

 

솔직히 지선의 압도적인 승리 외에 떠오르는 사법 권력에 대한 압박 카드가 당장의 저에게는 가시적이지가 않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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