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민주게열은 대부분 그걸 인정 하지 않아요
이룰만큼 이룬 사람들이 마지막에 눈을 돌리는곳이 국회 이고 그런 국회는 욕심의 집합체라고 보는 시각이 맞지 않나요?
그렇게 잘난 사람들이 끌고 오기 싫어하는 대통령 끌고 와서 말하자면
이재명의 정치가 집요 한건 그 욕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고자 저 자리가 필요해서 그 개욕을 처먹어 가며 그 자리에 간것이죠
그 욕심이 워낙 크니까 저렇게 개처럼 일하잖아요?
사익이 아닌 공익에 자리하고 있어서 우리가 생각도 못한 일처리와 강력한 의지 가 있는 것이죠
그런데 그보다 못한 국회의원들 따위 빤스 벗어 던지다고 보면서 손가락질만 하면 그건 도구의 성질을 모르는건데요?
합당관련한 논의에서 여러 의견을 제 개인이 종합해서 결론 낸건 찬성 반대 하는건 여러분들이 생각 하는것 마냥 거창한거 없어요
지선은 총선을 위한 발판이고 자신의 지역에 자신의 라인을 꼽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서 가장 투명한게 나갔다가 들어온 이언주라 지선에서 경쟁하고 싶지 않은 욕심에 선넘는 발언도 서슴없이 나오는 거구요
당연하죠 나갔다 들어온 왔고 입지도 불안 한것 같은데 자기 자리 지키고 싶어서 저리 발버둥 치는건데 보면 참 투명해서 너무 쉬운사람 유형중에 하나 입니다
뭐 재선 하고 싶은 욕심이 어마어마 하겠죠
전 그런거 인정하는 사람이라 그냥 웃고 마는데 다른분들은 저걸 그냥 @#@!!$! 하고 싶겠죸ㅋ 이해 합니다
오히려 반응 너무 뻔하고 쉽고 하도 투명 하죠 정부에서 용인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 가는거 논의 될때 반대 한다고 기자회견 하는거 보고
제 할일 한다고 봤는데 다른분들은 아니었나 봐요? ㅎㅎ
자 정청래가 정말 찌라시 마냥 거래를 했다고 쳐봅시다 그게 왜 안되요? 그거 원래 합당하면 지분 나누기 당연한거 아님?
아무리 정치적인 방향이 같아도 합치는 과정에서 그런게 없으면 그게 합쳐짐? 오히랴 그런거 없는게 민주당 욕심 아님?
본인 당대표면 호남이나 일부 지역구에서 지선 본선에서 1:1:1 아니라 1:1로 하고 싶지 않을 까요?
물론 전 이부분 때문에 합당을 반대 하는 사람이지만욬ㅋㅋㅋ
더군다나 제가 이 논쟁에서 점점 열이 뻩치는건
합당에 성공 했다고 치고 뭐 연임 까지 해서 총선 당대표까지 막 하고 찌라시 대로 뭐 정말 다햇다고 칩시다
합당 업적 정청례가 먹으면 안됨? 지선 총선 승리 당대표 타이틀 먹으면 안됨?
이게 이 과정에서 제일 짜증나는 건데 이걸 누가 제일 싫어 하지? 그놈이 벌리고 있는 일인가?
어? 근데 여기에 뭐 하나 더 붙은것 같이 부추기고 과거 발언 끄집어 오고 보통은 기억도 안날껄 꺼내 오면...어라? 하겠죠?
열이 살살 받아요....이걸 쟤들이 도와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놈들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당시 원내 대표 관두라 한게 정청례고 그걸 뒷수숩한게 정청례 입니다
목에 칼이 들어 왔을때도 옆에 있었고 병립인지 뭔지 자기 말이 맞는거 마냥 떠들고 다닐때
이재명이 난 그렇게 안할껀데? 하자마자 본인은 그런말 한 기억이 없다고 한 사람도 정청례 입니다
당내 세력을 온전히 이재명 아래로 모이게 하는 과정에서 옆에 있었던건 이재명 당대표 1기 때인데 그런거 이제 안보이나 봅니다?
다시 한번 강조 하지만 전 합당 반대 합니다 그런데 당대표에 대한 공격도 그닥 입니다
김어준은 방송에서 민주당내 권력투쟁이 맞다고 평한거 같은데 그건 그거 대로 보고 우린 우리 애기 해서 우리 의견 만들 어야지
이게 맞냐 저게 맞냐 지금은 꼬투리 잡으면 헐 뜯을 시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적당히 해야죠
지난 당대표 선거엔 왕따 시키고 원내 대표는 개기고 1인 1표는 아직 때가 아니다 하고 합당도 때가 아니고
제가 지금 이 시기가 지나고 차후에 돌아가는 꼬라지 잘 지켜 보믄서 제 몫인 한표 잘 행사 할랍니다~
그리고 이게 이렇게 까지 할 일인지도 모르겠으요 ㅎ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