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 살고 있어서 겸공만 일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뭐 대통령 순방 엠바고 깼다고 댓글들이 엄청 달렸더라구요?
확실하게 잘못된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오유 눈팅 쭉 하는데 여기 내부에서도 갈라치기를 하는 것 같은 분위기네요.
미국오기전에 마포구쪽 살았어서 정청래 당대표를 자주 볼 기회가 있었는데
확실히 당대표 되고 눈빛은 달라진건 알겠는데 이게 권력의 맛을 알아서 그런 것 보다는 강단있게 나가려고 하는 걸로 보이네요.
어떤 분이 말씀하시는데 조중동이 말하는 것에 반대로 하는게 잘하는 거라고 하던데
조중동은 맨날 민주당 때리기만 하는 걸로 봐서는 내부적으로 누구는 친문이네 누구는 친명이네 이러는 것 보다
잼프를 믿고 확실하게 밀어주는게 맞는걸로 보이네요.
겸공듣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총수가 뭐 분란을 일으키는 건 안보여요. 잘 몰라서 그런건가...
그냥 잼프 잘 지지 해주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아닌가요?
가장 중요한건 내란세력들이 아직도 판치고 있다는 것 같네요.
어떤 분 말대로 불안하니까 더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오유 눈팅 재밌게 할게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