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극우 잡탕 사무실에는 전두환, 윤석열, 전한길, 전광훈의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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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극우 잡탕 사무실에는 전두환, 윤석열, 전한길, 전광훈의 사진이

hsc9911 0 53,613 02.06 17:27

조국 "극우 잡탕 사무실에는 전두환, 윤석열, 전한길, 전광훈의 사진이 어울려... YS의 이름을 놓아주라"

 

조국 "극우 잡탕 사무실에는 전두환, 윤석열, 전한길, 전광훈의 사진이 어울려...YS의 이름을 놓아주라"©뉴스친구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현철 씨가 '국민의힘이 수구 집단으로 변질됐다'며 국민의힘에 걸려있는 김 전 대통령의 영정을 내리라고 말했다"며 "국민의힘을 지지했던 건강한 보수, 다수의 국민도 같은 생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투쟁하고 '하나회 척결'로 군부 독재 뿌리를 뽑았던 김영삼의 정신이, 어찌 '전두환의 후예'를 자처하고 '독재 회귀'를 꿈꾸는 이들과 한 공간에 머물 수 있겠냐"며 "나는 이미 지난 해 11월 22일 국민의힘을 향해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당장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영정을 내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 대표는 "전두환의 후예, 윤 어게인을 자처하는 내란 극우 정당의 사무실에는 전두환과 윤석열의 사진이 어울린다"며 "전두환, 윤석열, 전한길, 전광훈 등의 광기가 뒤섞인 ‘극우 잡탕 정당’으로 전락한 국민의힘의 정체성에 맞는 사진을 투명하게 내걸기를 바란다"고 꼬집었다.

또 국민의힘 당명 변경 작업과 관련해선 "위기 때마다 반복되는 '당명 교체'는 국민을 기만하는 구태의연한 카드"라며 "껍데기만 바꾼다고 해서 내란 극우 집단의 본질이 가려지지는 않을 것이니 위선의 가면을 벗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이름을 놓아주라. 그것이 당신들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양심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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