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을 보다보면 고을 원님 잔치 벌이는 짓거리 뿌리 뽑는다고 합니다
중앙보다는 지방정부가 더 심각했다. '간부 모시는 날' 경험 비율이
중앙부처에서는 10명 중 1명(10.1%)꼴이었지만, 지자체에서는 4명 중 1명(23.9%)으로 배 이상 높았다.
이같은 차이는 '간부 모시는 날' 빈도 조사에서도 확인됐다. 경험 빈도는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월 1, 2회가 46.1%로 가장 많았던 반면 지자체에서는 주 1, 2회가 45.9%에 달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간부모시는날 즉각적인 제로화 지시.
[출처 : 오유-시사]